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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익교수님 제21회 한국산악문학상 중편소설 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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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시아 최고의 등반팀은?

11월 6일 양재동 aT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0회‘아시아황금피켈상’시상식 개최

 

□ 올해 창간 26주년을 맞은 국내 최고의 산악전문지 월간 <사람과 산>(대표 홍석하)이 11월 6일(금) 18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대회의실에서 올해 아시아 최고의 등반팀을 가리는 제10회‘아시아황금피켈상(Piolets D'or Asia)’시상식을 개최했다.

□ 산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황금피켈상의 시상 기조는 고난도 속공경량의 알파인스타일 등반이며, 후보 대부분이 신루트 개척 내지 초등과 같은 높은 가치의 등반을 추구하는 소규모 팀이다. 이 상은 순수하고 진보적이며 친환경적 등반을 펼친 아시아의 산악인들을 격려하고 고무하려는 의도로 제정돼 지난 9년간 아시아의 산악문화 발전을 견인했으며 아시아의 산악인들에게 미래지향적 등반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올해 아시아 최고의 등반을 가린 두 팀은 ▲지난해 11월 말 중국 쓰구냥 산군의 야오메이봉(6,250m) 남벽 신루트를 알파인스타일로 초등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의 류지시옹ㆍ후가평 ▲올해 10월 초 네팔 히말라야 장예2봉(6,318m) 남벽 신루트를 초등한 일본의 다카노리 마시모ㆍ고타로 미야주ㆍ겐타 기무라ㆍ시누스케 아시카리ㆍ순 가추ㆍ다케히로 노자와였으나 유감스럽게도 올해 수상자는 없다. 중국팀의 경우 정상 등정했으나 하산 중 추락사한 점이, 일본팀의 경우 예년 수상팀들에 비해 등반 난이도가 낮다는 것이 결격 사유로 각각 적용됐다.

□ 더불어 아시아황금피켈 평생공로상 시상식도 진행한 바 한국의 이인정, 일본의 타다오 간자키가 수상했다. 이인정은 2000년부터 9년간 한국등산학교장, 2001년부터 7년간 주한 네팔명예영사, 현재 대한산악연맹과 아시아산악연맹 회장, 파키스탄 친선협회 고문으로 활동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고 타다오 간자키는 1970년 일본의 에베레스트 원정 당시 최종 캠프인 7500m까지 올라가 우에무라 나오미의 정상 등정을 지원, 현재 일본산악협회와 아시아산악연맹 고문으로 활동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 이밖에 제8회 골든클라이밍슈상에 아키오 노구치, 제21회 한국산악문학상에 최수현(시부문) 최규익(중편소설 가작) 김수진(중편소설 가작), 제15회 산악상에 서성식(산악지도자상) 손영조(알파인클라이머상) 김영미(알파인클라이머상) 권영혜(스포츠클라이머상) 이진기(특별공헌상) 2015고려대차마고도원정대(특별공헌상), 제11회 환경대상에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제9회 탐험대상에 김승진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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